- 등록일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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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 감리회 장로회남부연회연합회, ‘하베스트 선교사 연금’ 후원... 나눔의 가치 실천
현장 선교사 및 국내 단체들로부터 두터운 신뢰 확보... 상생과 복지 모델 구축에 앞장
[2026년 3월 25일] – 기독교대한 감리회 장로회남부연회연합회가 ‘하베스트 선교사 연금’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이번 후원은 선교 현장의 안정적인 사역 환경 조성은 물론, 국내 여러 단체와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남부연회 장로회 측은 이번 후원을 통해 선교사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국내외 현장에서 헌신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제로 이번 후원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체 간의 깊은 신뢰와 신용이 쌓이고 있다는 평가다.
장로회 관계자는 “장형근회장님의 헌신적인 경영과 후원 덕분에 많은 이들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사역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며, “베풀어 주신 귀한 사랑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을 받은 하베스트 선교사 연금 측은 선교사들의 은퇴 후 삶과 사역 지속성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구축된 체계적인 복지 시스템과 연계되어, 후원금은 선교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교계 관계자는 “이번 남부연회 장로회의 행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경영의 복과 나눔이 어떻게 선순환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베스트 선교사 연금 시스템은 최근 전문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하며 국내외 선교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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